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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01 흠흠신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형사사건의 조사·심리·처형 과정을 다루는 관리들을 계몽하기 위해 1822년에 편.. 흠흠신서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 BEST 02 삼재 수재·화재·풍재 등 사람에게 닥치는 3가지 재해를 뜻하는 민간용어. 삼재액·삼재운. 도병재(刀兵災) · 질역재(疾疫災) · 기근재(飢饉災)와 세계를 파계(破戒)하는 수재(水災) · 화재(火災) · 풍재(風災)가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3. BEST 03 지방 쓰는 법 지방은 제사를 모시는 대상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당에서 쓰는 신주 대신 임시로 만드는 위패를 말한다. 깨.. 부모 지방 예시 출처 다음백과
  4. BEST 04 애국가 한국의 국가.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일깨우는 노래로서의 애국가는 갑오개혁 이후로 여러 사람이 만들었으며 <.. 애국가 출처 다음백과
  5. 조문하는 방법 장례식에 가서 조문할 때의 예의와 방법. 조문 시기는 가까운 친지의 경우 가능한 빨리 가는 것이 예의이고.. 조문하는 방법 출처 다음백과
  6. 봉산탈춤 황해도 전역에서 전해져 온 해서탈춤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탈춤. 한국전쟁 이후 연희자들이 월남하자 서.. 봉산탈춤 출처 다음백과
  7. 절기 1달에서 5일을 1후, 3후인 15일을 1기라 하여 이것이 기후를 나타내는 기초가 된다. 1년을 12절기.. 절기도 출처 다음백과
  8. 이방운 조선후기 「산수도」·「동정추월도」·「무이구곡도」 등을 그린 서화가. 자는 명고(明考), 호는 기야(箕埜).. 망천부시 / 이방운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9. 반딧불이 딱정벌레목 반딧불이과에 속하는 곤충. 깨끗한 하천과 습지에 살며, 발광기가 있어 빛을 낸다. 한국과 일본.. 반딧불이 출처 다음백과
  10. 데미안 열 살 소년 싱클레어가 20대 청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성장소설로 친구 데미안과 만난 후 자신의 무.. 데미안(Demian) 출처 다음백과
  11. 차례 지내는 순서 명절에 지내는 제사인 차례를 지내는 방식. 이전에는 명절과 매달 초하루, 보름마다 꼭두새벽부터 차례를 지.. 차례 지내는 순서 출처 다음백과
  12. 동구릉 사적 제193호이다. 1408년 태조의 왕릉이 자리하고 건원릉이라 하였으며, 1855년 수릉이 9번째로 .. 동구릉 출처 다음백과
  13. 별 헤는 밤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10연 30행의 자유시이다. 1941년 11월 5일 지은 유작으로 친구 정병욱과 아우 윤일주가 1948년 정리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간본 31편 중 앞부분에 실렸으며, 195..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4. 함양 남계서원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정여창(鄭汝昌)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1552년(명종 7)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여창(鄭汝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5. 아킬레스 아킬레스는 테살리아 지방의 퓌티아의 왕 펠레우스와 바다의 여신 테티스의 아들이다. 아킬레스는 어머니 테티.. 아킬레스와 네레이데스 출처 해부학의 역사
  16. 추석 추석은 음력 8월 15일로 가배·가위·한가위·중추절 등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추석은 1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을 맞이하는 달의 명절이다. 농경민족으로서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풍년을 축하·감사하며 햇곡식..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7. 융릉 융릉은 제21대 영조의 둘째 아들로 사후 왕으로 추존된 장조(사도세자, 1735~1762)와 현경왕후(1.. 출처 과학문화유산답사기1
  18. 삼우제 장사를 지낸 후 세 번째 지내는 제사. 망자의 혼백을 평안하게 하기 위하여 지내는 제사를 말하며, 우제라.. 고 이한열군 삼우제 출처 다음백과
  19. 미피 “안녕 미피!”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딕 브루너의 작품은 단순한 선, 따뜻하면서.. 미피 출처 캐릭터백과
  20. 빙부·빙모 빙부(聘父)는 다른 사람의 장인을, 빙모(聘母)는 다른 사람의 장모를 일컫는 말이다. 결혼한 남성을 기준으로 한 말로, 빙부는 아내의 아버지(장인)를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빙부와 빙모 모두 현대 한국에서는 주로.. 출처 다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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