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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실록의 기록을 보면, 단종은 노산군으로 강등된 뒤 아버지 묘인 현릉을 다녀오다 살곶이벌에서 숙부 세조의 ..
출처 서울, 한양의 기억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