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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01 삼재 수재·화재·풍재 등 사람에게 닥치는 3가지 재해를 뜻하는 민간용어. 삼재액·삼재운. 도병재(刀兵災) · 질역재(疾疫災) · 기근재(飢饉災)와 세계를 파계(破戒)하는 수재(水災) · 화재(火災) · 풍재(風災)가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 BEST 02 입동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열아홉 번째 절기. 24절기. 상강과 소설 사이에 들며, 음력 10월, 양력 11월 8일경으로, 태양의 황경이 225°에 이를 때이다. 입동을 특별히 절일(節日)로 여기지는..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3. BEST 03 입동 상강과 소설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양력 11월 7일이나 8일 무렵이다. 태양의 황경이 225°이며,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다. 각 마을에서는 햇곡식으로 시루떡을 만들어 집안 곳곳에 놓으며, 이웃은 물론 농.. 출처 다음백과
  4. BEST 04 조문하는 방법 장례식에 가서 조문할 때의 예의와 방법. 조문 시기는 가까운 친지의 경우 가능한 빨리 가는 것이 예의이고.. 조문하는 방법 출처 다음백과
  5. 동구릉 사적 제193호이다. 1408년 태조의 왕릉이 자리하고 건원릉이라 하였으며, 1855년 수릉이 9번째로 .. 동구릉 출처 다음백과
  6. 삼우제 장사를 지낸 후 세 번째 지내는 제사. 망자의 혼백을 평안하게 하기 위하여 지내는 제사를 말하며, 우제라.. 고 이한열군 삼우제 출처 다음백과
  7.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에 있는 은행나무. 1962년 12월 7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4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14m로 수령은 1,1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는 동서로 28.1m, 남북으로 2..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8. 입동 쓸쓸히 나뭇잎 지는 소리를 蕭蕭落木聲 성근 빗소리로 잘못 알고서 錯認爲疎雨 스님 불러 문 나가서 보라 했.. 김장 출처 하루하루가 잔치로세
  9. 살바토르 문디 수백년 만에 <살바토르 문디>는 레오나르도의 진품으로 밝혀지게 된다. 조악하게 덧칠된 물감덩어리들과 먼지.. Salvator Mundi 출처 다음백과
  10. 적멸보궁 사찰에서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를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석가모니불이 『화엄경』을 설한 중인도 마가다국 가야.. 양산 통도사 대웅전과 금강계단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1. 엘도라도 축제 때 벌거벗은 몸에 황금가루를 칠하고 의식이 끝나면 구아타비타 호수에 뛰어들어 가루를 씻어냈다고 하며.. 엘도라도(Eldorado) 출처 다음백과
  12. 핼러윈 매년 10월 말, 주로 미국에서 기괴한 복장과 분장으로 즐기는 축제. 성인 대축일 전날 죽은 사람의 영혼.. 핼러윈 복장으로 꾸민 아이들 출처 다음백과
  13. 장수동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에 있는 은행나무. 2021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나무의 높이는 30m, 줄기둘레는 8.6m이고 추정수령은 약 800년이다. 줄기가 5갈래로 갈라져서 고루 확장하면서 아름다운 수형을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4. 애국가 한국의 국가.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일깨우는 노래로서의 애국가는 갑오개혁 이후로 여러 사람이 만들었으며 <.. 애국가 출처 다음백과
  15. 건원릉 조선에서 가장 중요한 왕릉은 태조 이성계(1335~1408)의 건원릉이다. 이성계가 조선을 창건하지 않았.. 출처 과학문화유산답사기1
  16.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부석사 경내에 있는 고려시대 목조건물. 1916년 해체·수리할 때 발견된 묵서명에는 원융국사가 1376년..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출처 다음백과
  17. 반딧불이 딱정벌레목 반딧불이과에 속하는 곤충. 깨끗한 하천과 습지에 살며, 발광기가 있어 빛을 낸다. 한국과 일본.. 반딧불이 출처 다음백과
  18. 지방 쓰는 법 지방은 제사를 모시는 대상을 상징하는 것으로, 사당에서 쓰는 신주 대신 임시로 만드는 위패를 말한다. 깨.. 부모 지방 예시 출처 다음백과
  19. 경조사 봉투 경조사가 있을 때 축하·조문의 뜻을 담아 일정 금액의 돈을 전달하기 위한 봉투 경조사(慶弔事)란 가정·사.. 경조사 봉투 쓰는 법 출처 다음백과
  20. 국화 옆에서 「국화(菊花) 옆에서」는 서정주가 1947년 11월 9일자 『경향신문』에 발표한 시이다. ‘국화꽃’이 활짝 피어나기까지 그것이 겪게 되는 뼈저린 고통과 시련, 힘겨운 인고와 성숙의 문제를 봄·여름·가을의 계절적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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